2008년 04월 20일
서정시를 읽기 어려운 시대-
동네 도서관에 시와 그림이 전시되었지만
아무도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서정시를 쓰기 어려운 시대- 가 아니라
서정시를 읽기 조차 어려운 시대인가?
# by | 2008/04/20 02:56 | 트랙백 | 덧글(2)
동네 도서관에 시와 그림이 전시되었지만
아무도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서정시를 쓰기 어려운 시대- 가 아니라
서정시를 읽기 조차 어려운 시대인가?
# by | 2008/04/20 02:56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4/16 23:17 | 트랙백 | 덧글(0)
미미랑 놀기
따뜻한 수면 양말
영화보기
음악듣기
칵테일 한잔
추운날 카라멜 라떼
서점
친구랑 수다떨기
음식 만들기
귤 왕창 까서 먹기
인간극장 보기
따뜻한 온천욕과 찜질방
빵먹으면서 섹스앤더시티보기
이쁜글씨로 일기쓰기
아이스크림
쵸코렛
따뜻한물에 샤워하기
곱창
여행
수영장
........
누군가 그랬다
스트레스 받을때면
즐거워지는 취미활동을 하거나
행복해지는 것들을 떠올리라고..
그래서 혼자할 수 있는 것중에서 떠오르는 것들을 두서없이 적어봤다.
기분이 울적한 날에 써먹을 수있도록..
# by | 2008/01/26 00:19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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