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시를 읽기 어려운 시대-

동네 도서관에 시와 그림이 전시되었지만
아무도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서정시를 쓰기 어려운 시대- 가 아니라
서정시를 읽기 조차 어려운 시대인가?

by 반정아 | 2008/04/20 02:5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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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김호 at 2008/05/31 10:09
오랫만에 들어왔습니다. 그러고보니, 시를 읽어본 때가 언제인가 싶네요. 제 자신이 너무 매마르게 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잘 지내고 있지요. 씩씩하게 좋은 경험, 커리어 쌓아가길. 그리고 행복하고!
Commented by 제4차원 at 2008/06/20 00:03
정아야 안녕.
일 마치고 자려고 폽 잡던 중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달려 왔어.
정말 오랜만에 온 거 같군.
잘 지내는 거야? 바쁘다는 핑계로 얼굴 한 번 못보고...

조만간 통화 한 번하고 얼굴 한 번 보자.
전화번호는 그대로 인가?-_-a

회사생활 적당히 열심히 하고 즐겁게 삽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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