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0일
서정시를 읽기 어려운 시대-
동네 도서관에 시와 그림이 전시되었지만
아무도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서정시를 쓰기 어려운 시대- 가 아니라
서정시를 읽기 조차 어려운 시대인가?
# by | 2008/04/20 02:56 | 트랙백 | 덧글(2)
동네 도서관에 시와 그림이 전시되었지만
아무도 그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았다.
서정시를 쓰기 어려운 시대- 가 아니라
서정시를 읽기 조차 어려운 시대인가?
# by | 2008/04/20 02:56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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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마치고 자려고 폽 잡던 중에 갑자기 생각이 나서 달려 왔어.
정말 오랜만에 온 거 같군.
잘 지내는 거야? 바쁘다는 핑계로 얼굴 한 번 못보고...
조만간 통화 한 번하고 얼굴 한 번 보자.
전화번호는 그대로 인가?-_-a
회사생활 적당히 열심히 하고 즐겁게 삽시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