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1일
Reducing uncertainty - PR전문가가 할일!
-에드워드 홀의 인터뷰 내용와 김호강사님의 글을 읽고서
PR전문가가 되기위해선 문화간 커뮤니케이션을 효과적으로 잘 이끌어내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깨달았다.
대학수업때 '문화간 커뮤니케이션의 이해'란 강의를 들었는데 교재에 이와 관련한 내용이 있어 찾아보았다.
'communicating interculturally'(박명석/Donald W. Klopt)에 보면 서로 다른 문화간에서는 'uncertainty'가 생긴다고 한다.
이에 관한 글 몇줄을 발췌한다.
'When our relationship involve persons from our own culture,we know what we want from the relationship's development.
(우리가 속해있는 문화안에선 관계 발전에서 우리가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
With persons from another culture, we probably will not know what to expect or how a relationship with foreign strangers will develop.
(다른 문화의 사람들과 있을때 우리는 무엇을 기대하는지,관계를 어떻게 발전시킬지 모른다.)
People from some cultures might expect more than we do. People from other cultures might expect less.
Uncertainty ariese when first encountering foreign strangers.'
(-바로 이럴때 (다른 문화권의 사람을 만날때..) uncertainty가 발생한다고 한다.)
interpersonal comm. 과 intercultural comm. 에서 각각의 개개인과 그룹간의 Uncertainty를 줄이고,
관계의 발전을 돕도록 하는것이 바로 PR 전문가가 할일이겠지?
[관련글 - 김호님의 블로그 culture = communication]
하나! 문화가 곧 커뮤니케이션이란 관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가장 잘 이끌어냈던 만화 캐릭터는?
해피피트로 전혀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 키작은 팽귄-먼블은 키 큰팽귄임, 팽귄세계에서 외계인이라 불리우는 인간들)을
감동시킨 바로 '해피피트 먼블'이 아닐까?^^
# by | 2007/06/11 23:40 | PR 스터디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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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노력을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헤헤..(속으로->'아이고 아직 초자인 내가 선배노릇 하려니 어렵다;;')예전에 PR 전문가가 할일! 이란 포스팅에서 interpersonal 혹은 intercultural communication을 잘 하기 위해선 그룹 혹은 집단간의 uncertainty를 줄여야 하 ... more
어쩌면 PR담당자도 그런 식으로 쉽게 접근을 해 볼 수도 있지 않을까.. 나하고 완전히 다른 이해관계를 가졌을것 같은 사람도 실상은 나와 별 차이가 없다는걸 발견할 수 있게 해주는것.. 내가 답답한 부분과 남이 답답한 부분이 맞아떨어지니 서로가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한다는 필요를 느끼게 해 주는것..
나 혼자 너무 쉽게쉽게 가고있는거지?? -.-
나는 그냥 문화권역을 비지니스 환경( B2B 혹은 B2C )이라고 봤어. 그속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 (steakholder)들이 커뮤니케이션 상의 불협화음이 있을때 그걸 도와주는 일을 PR담당자가 하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했거든...근데 네 말도 맞는말 같아~*
과제는 잘 되가? 우린 슬슬 마무리 할때가 왔는데 오늘 좀 빡세게 해야할듯...ㅋ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