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는 눈물을 흘린다.

모든 존재는 저마다 슬픈 거야. 그 부피만큼의 눈물을 쏟아 내고 나서 비로소 이세상을 다시 보는 거라구.
너만 슬픈 게 아니라........아무도 상대방의 눈에서 흐르는 눈물을 멈추게 하진 못하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서로 마주보며 그것을 닦아 내 줄 수 는 있어. 우리 생에 필요한 것은 다만 그 눈물을 서로 닦아 줄 사람 일 뿐이니까.
-공지영 <존재는 눈물을 흘린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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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정아 | 2007/10/21 00:19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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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키 at 2007/10/21 08:55
깜짝 놀랐당..몰랐겠지만 애들거 블로그 항상 보곤 했었는데 항상 같은 페이지긴 했지만..ㅋㅋ
암튼 다시 재개하는거야? 어찌됐든 반갑구..이 책 읽은거야? 나 이 책 좋아하는데 ^^;
Commented by 반정아 at 2007/10/31 22:43
미키 안뇽 블로그 방치상태;;;나 옆에 즐겨찾기 하는거 알려줘.....
Commented by 미키 at 2007/12/25 21:20
config -> 중앙에 파란색으로 되어 있는 메뉴관리 -> 메모장편집 -> 중간에 이런 소스가 들어가거든<a href="http://www.artnstudy.com/Lecture/philosophy/jkJin03/?No=2&sub=4" target="_blank">Art and Study</a>
예를 들면 김호선생님꺼 블로그를 링크시킨다하면은
<a href="http://www.hohkim.com/tt" target="_blank">The Lab H</a>
뭐 이런식으로 고치면 된다구 ㅋ ^^;

근데 config -> 가로로 되어 있는 메뉴에서 메뉴관리 들어가서 '메모장' 을 메뉴보임으로 설정(색이 주황색으로 변함)해야 위에 것을 수정해도 나타나겠지..잘 이해안되면 다시 물어보삼~ *^^*
Commented by 반정아 at 2007/12/29 00:22
아...참 자세히도 알려줬구나~~쌩유~군데 참 복잡하당...ㅋ낭중에 시도해볼게^^;;;;
Commented at 2008/01/05 05: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반정아 at 2008/01/09 23:07
늦게 봤어...ㅋㅋ 그냥 살기 힘들어서 연락을 잘 못했을거라고 생각해줘,.,ㅋ^^:
구래구래~담에 볼 땐 나도 껴줘^^ 019-370-3265 번호는 바뀌지 않았으니까 문자 한번 날려주면 함께 날 맞춰서 보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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