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할일~!!

- 보도자료 잘 쓰기
- 브랜드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기
- 영어공부
- pt 뽀대나게 만드는 법
- 책 적어도 한달에 3권이상 읽기
- 트렌드 익히기


by 반정아 | 2008/01/24 23:29 | 트랙백 | 덧글(0)

고슴도치형 인간.



사회는 참 냉정하다고...

누구도 나와 같을 수 없다고,

부정하고 또 부정했지만,



정작....내가 고슴도치형 인간은 아니었을까?
모든 사람에겐 각자 자기 사정이 있는 법이니까.

남들이 나를 알아주기 이전에 내가 좀 더 다가가는 법을.
마음으로 다가가는 법을. 배워야 한다.

결국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기에..

by 반정아 | 2008/01/24 00:21 | 트랙백(3) | 덧글(0)

'비하인드'로 핵심인재가 되자.



비서로부터 배우라. 비서처럼 하라. 멀티플레이어가 되라.
충섬심으로 무장하여 상사를 잘 모시고 회사에 헌신하라.
관점과 발상을 바꾸고 일하는 자세를 바꿔라.
정보를 관리하고 화법과 몸가짐을 다듬어라.
감점을 관리하고 인맥형성과 인간관계에 신경써라.

비서처럼 친근한 부하, 충실한 사원이 되라. 그러면 당신은 성공할 수 있다.

마태복음 20장 26절 ;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된다.

by 반정아 | 2008/01/23 23:27 | 트랙백(3) | 덧글(3)

행 불행의 간극...

인간의 사회적 존재가 행 불행을 결정할까..
아님 존재를 규정하는 인간의 의식이 행복하다 불행하다 느끼게 하는걸까....

때때로 이만하면 잘 처리 한거겠지 하고 스스로 뿌듯해질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스스로에게 만족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런 스스로의 한계에 부딧칠 때 보다 더 힘들건 어쩔 수 없는 강압이다.
정말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지낼 순 없겠지..

내 입장을 분명히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겼으면 좋겠다...ㅜㅠ

by 반정아 | 2008/01/09 22:56 | 트랙백(3) | 덧글(2)

2008년에는..

남들 다하는 2008년에는...

하나. 2007년에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제가 노력했던것보다 운이 더 컸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변의 훌륭하시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을 보면..2008년에는 운보다 노력이 삶의 가치를 더 할 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너무 힘들지 않고 즐겁게 노력할 수 있도록....도와주세용~~~

둘. 2008년에는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 너무 좋은 사람들 많이 볼 수 있는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

셋. 즐길 수 있는 취미 하나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클럽이나 동호회에 들어 다른 분야 다양한 사람들도 만나보고 싶고...

넷. 운동을 할 수 있는 여유가...마음의 여유+ 시간의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섯. 앞서 말한 네가지 실천할 수 있는 한 해 였으면 좋겠습니다.

by 반정아 | 2008/01/08 23:4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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