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통섭

Violin과 Hip-hop의 통섭 (consilience)


통섭 (Consilience)이란 학문적 용어를 여기에 붙여도 되는지 모르겠다.

Beethoven과 teddy bear(?)의 손잡음!

전혀 다른 genre인 classical music과 hip-hop이 만난것을 난 이 둘의 통섭(consilience)라고 부르고 싶다. 또는 convergence.

통섭에 관해서 어제 한겨레 아카데미 21기들에게 한 말이 생각난다. 21기들이 질문을 했는데, 글을 잘 쓰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나? 이다.
긁적 긁적..(속으로->'잘 대답해야 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블로그를 이용해서 글쓰는 연습을 많이 하려고 해요. 김호 선생님 블로그에 가보면 (어제 김호선생님 수업이었다.) consilience란 개념을 접할 수 있는데 선생님이 쓰신 글을 보면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모든 일들, news, issue, 등을 communication과 통섭 하시려는 의도와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런 노력을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속으로->'아이고 아직 초자인 내가 선배노릇 하려니 어렵다;;')


예전에 PR 전문가가 할일! 이란 포스팅에서 interpersonal 혹은 intercultural communication을 잘 하기 위해선 그룹 혹은 집단간의 uncertainty를 줄여야 하는데 바로 이것이 PR담당자들이 할일이 아닌가란 글을 쓴 적이 있는데, 

그러기 위해서 평소 PR과 communication 그리고 다른 사건,학문 들을 통섭(consilience)하려는 시도를 많이 해봐야 할것 같단 생각이 든다.

by 반정아 | 2007/08/12 16:47 | PR 스터디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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